새벽마다 부르짖는 날이 계속되었다.
정말로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시라면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하게 말씀해주셔야만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오지 않았다. 오기가 났다.
하나님, 저는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소중하게
그리고 열심히 꿈을 가꾸었는지 아실 겁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이 주인되셨으니
주인의 생각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주십시오.
적당히 말씀을 읽다가 해석되는 것 말고,
목사님 설교를 통하여 말씀하시지 마시고,
경건서적을 통하여 말씀하시지 마시고,
제 귀에 대고 직접 말씀해주십시오.
그래야 제가 의심 없이 따라갈 수 있겠습니다.
드디어 어느 날 내 마음에 세미한 음성이 들렸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길아, 장차 네가 어떤 일을 할 건지 보여주고 싶은데
그 일이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지금 말하면 네가 도망갈 것 같다.
때가 되면 보여주마.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하셔서 조금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기뻤다.
기도 응답을 받은 것이다.
그 음성을 듣고 나서 내 마음이 평안해지고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
-김 길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증언
작성자:
Yoon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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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9일 금요일
What Godly Women Want (배우자를 위한 기도)
If I Marry....
He must be so tall when he is on his knees,
As one has said,
he reaches all the way to Heaven.
His shoulders must be broad enough to bear the burden of a family.
His lips must be strong enough to smile,
Firm enough to say no, and tender enough to kiss.
Love must be so deep that It takes its stand in Christ
and so wide that it takes the whole lost world in.
He must be active enough to save souls.
He must be big enough to be gentle, and great enough to be thoughtful.
His arms must be strong enough to carry a little child.
Amen.
- Ruth Bell Graham (1920-2007)
만약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무릎꿇고 기도하고 있을때에도 아주 큰사람이어야 합니다. 하늘에 닿을만큼
그의 어깨는 한 가족의 짐을 짊어질만큼 충분히 넓어야 합니다.
그의 입술은 충분히 미소를 지니고 강해야하고,
NO를 말할수 있을만큼 견실해야하고,
키스할 만큼 부드러워야 합니다.
그의 사랑은 예수그리스도의 안에서 깊이가 있어야 하고,
그리고 잃어버린 온 세상을 품을 정도로 넓어야 합니다.
그는 영혼을 구할수 있을만큼 활동적이어야 합니다.
그는 온유해야 고, 진정으로 사려깊어야 합니다.
그의 팔은 어린애들을 안아줄만큼 강인해야 합니다.
아멘.
- 루스 벨 그래함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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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항상 저를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아버지 저 요즘 많이 힘들고 외로워요, 물론 아버지께서 아주 잘 보살펴 주시지만, 그래도 연약한 인간이라서 아버지를 나보다 더 사모하는 사람이 내 곂에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마음이 자꾸만 생겨나요, 그려면 세상 유혹도 더 잘 견딜 수 있을것 같고, 그대가 명령하신 이웃 사랑도 둘이 협력해서, 더 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깐 제게도 이런 멋진 남자가 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세요.
물론 제가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고, 아버지 맘에 안들게 해서, 아버지 맘을 아프게 한 것은 정말 저도 한심스럽게 생각해요. 면목은 없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날 사랑해주시고, 용서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리니깐 제발 허락해 주세요. 내가 이토록 바라지만, 만약에 내가 바라는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면, 허락안해주셔도 순종할께요. 세상 사람들이 혼자 산다고 곁눈질해도, 비웃고 조롱해도, 이겨내보려고 노력해 볼께요. 그런데 아버지 솔직히 저는 두려워요. 아버지의 아들이 세상에서 이렇게 힘들게 부담갖고 사는거, 고민하는거 진정으로 해결해주셔야 해요. 그리고 분명 아버지 당신께서 이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자식도 많이 낳고, 복을 누리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렇게 살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멸시할 것 같아요.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여요. 그래도 그런건 견딜 수 있을것 같은데, 저 때문에 아버지 이름이 욕먹는다면 전 정말 미치버려서 견딜 수 없을것 같아요. 아버지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제 맘 잘 아시죠. 아니면 저에게 그 두려움을 견딜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극복할 용기를 주세요.
어쨌든 전 아버지를 무조건 사랑하고 믿어요.
그리 아니하실지리도 감사하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할거예요.
단 한번도 날 실망시키거나, 내치신적이 없다는 걸 잘 아니깐요.
사랑해요. 아버지. 완벽할 수 밖에 없는 당신의 때를 기다리며, 기대할께요. 그리고 미리 감사드려요. 고맙고 또 고마워요. 당신은 정말 비교할 대상도 없는 최고중에 최고예요.
이번에도 변함없이 내 기도를 잘 들어주시길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 YoonBar
작성자:
YoonBar
1 개의 댓글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Three Concept
1. The Greatest Commandment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마태복음 22:34~40)
2. The Greatest Commission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3. Cultural Mandate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8)
- Interview with Kong Hee
작성자:
Yoon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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